비교 기준 시점이 유난히 높거나 낮아서 증감률이 실제보다 과장되는 착시.
증권사가 제시하는 적정 주가 전망. 현재가와의 차이가 상승여력.
경기·시장이 나빠져도 실적이 덜 흔들리는 종목.
연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값. 투자금 대비 매년 받는 현금 비율.
저평가 상장사가 주주환원 등으로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것.
주가가 기업 가치에 비해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수익이 원금에 더해져 다시 수익을 낳는 눈덩이 효과.
자기자본 대비 부채의 비율. 재무 안정성 지표.
여러 종목·자산에 나눠 담아 위험을 줄이는 전략.
이미 따냈지만 아직 매출로 잡히지 않은 주문 총액.
수출에서 수입을 뺀 값. GDP 성장률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 중 하나.
모든 비용·세금·일회성 손익까지 뺀 최종 이익. 주주 몫.
은행이 예금·대출로 남기는 이자 차익의 비율. 은행 수익성 핵심.
총자산에서 부채를 뺀 주주 몫의 자산. PBR의 분모.
주가 × 총 발행주식 수. 회사의 시장 전체 몸값.
본업으로 번 이익. 매출에서 원가·판관비를 뺀 것.
주주·채권자가 요구하는 최소 수익률. ROE가 이걸 넘어야 가치 창출.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들이는 것. 소각하면 주당가치가 오름.
번 돈을 배당·자사주로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
여러 증권사 예측치의 평균. 시장의 '기대 눈높이'.
설계 없이 반도체 위탁 생산만 전문으로 하는 사업.
공장·장비 등 미래를 위한 대규모 투자 지출. 늘면 성장 기대이자 부담.
다른 제약사의 바이오 의약품을 대신 개발·생산해주는 사업.
은행의 손실 흡수 능력을 보는 핵심 자본비율. 높을수록 튼튼.
여러 층 쌓아 속도를 크게 높인 AI용 고성능 메모리.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 1배 미만이면 장부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것.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 낮을수록 이익 대비 주가가 싸다는 뜻.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 내 돈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려 버는지를 봄.